简介:멜로 영화를 꿈꾸던 신인감독 ‘경진’ 하지만 투자 조건은 “섹시 코미디로 바꿔라!” 결국 ‘경진’은 조감독, 배우들, 그리고 에로배우들까지 데리고 베트남 다낭 풀빌라에서 두 개의 영화를 동시에 촬영하게 된다. 스킨십 합 맞추기와 수위 논쟁, 배우들의 갈등, 그리고 투자사 감시자까지 등장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폭발 직전! 과연 ‘경진’은 이 혼란 속에서 자신의 영화와 꿈을 지켜낼 수 있을까? 섹시함과 코믹함이 한꺼번에 터지는 올 연말 최고의 섹시 코미디가
简介: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연출은 ‘여왕의 집’을 비롯해 ‘하나뿐인 내편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미녀와 순정남’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.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.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,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.